로 고

인천항, 바다, 파도, 사랑, 사람의 이미지를 결합시켜 파도가 하트처럼 일어나는 모양을 형상화
하트위의 동그라미는 사람을 뜻하며 영문 로고는 회원 모두 인천항을 열정적으로 사랑한다는 의미를 담아 따뜻한 색으로 표현

엠블럼

거친 파도를 헤처나가는 항해사의 의지를 담은 엠블럼.
모임이 크게 번창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음.

로고타입

 



전용색상

CMYK : 90/65/0/0

CMYK : 71/15/3/0

CMYK : 23/60/63/5

인사80을 '인사800'으로 명칭 변경

지난 2004년 송도국제도시와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인천대교의 주경간 폭을
700m에서 800m로 넓히기 위해 모였던 범시민대책위원회를 모체로 태동한
인천항을 사랑하는 80인의 모임(이하 '인사80')의 명칭이 '인사800'으로 확대 개편되었다.

인사80은 2008년 7월 30일에 있었던 정기총회에서 회원수가 이미 80명을 돌파했고
더욱 다양한 항만관련업종 종사자들을 회원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모임의 명칭을
'인천항을 사랑하는 800모임(이하 '인사800')'으로 변경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800'이란 숫자의 의미

2004년 당시 인천항 최대의 현안이었던 인천대교 주경간 폭을 700m에서 800m로 확대해
항만으로서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한 범시민대책위 대정부 투쟁 승리를 기념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당시 인천대교 주경간 폭 확대 논란은 인천항의 존폐 기로를 논할 정도로
인천항 관련 업, 단체는 물론 지역 시민사회의 최대 이슈였으며 인천항 '사수'를 위해
하나로 뭉치는 계기가 되었다.
서로 연합해 인천대교 주경간 폭을 800m로 확대할 것을 정부에 줄기차게 요구했고
결국, 그 요구를 정부가 받아들여 인천항을 살리게 됐다.

이 과정에서 탄생한 인사80 조직의 기원을 놓고 봤을 때도 '800'이란 숫자가 갖는 의미는 각별하다.

회원수의 급속한 증가도 모임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었다.
창립 2년 만인 2008년 8월
자문위원 및 고문을 제외한 인사80의 정회원은
44개 직종에 110여명으로 80인을 초과했다.

그동안
'공부하는 항만 CEO',
'인천항에 1척의 선박이라도 더 입항할 수 있도록 최서의 노력을 다하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항만관련 업종간 인적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서 온 인사80은
'인사800'이란 새로운 이름을 갖고, 인천항 발전과 활성화라는 푯대를 향해 게속 전진할 것이다.

이날 총회에서 남흥우회장은
"인천항이 갖고 있는 현안사항 및 문제에 대해 회원들이
더 높이, 더 넓게, 더 깊게 바라볼 수 있는 혜안을 결집해
정책과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인천항이 다시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작은 밀알이 되자"며
명칭 확대 변경에 즈음해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국해운신문 2008. 8. 27 보도자료에서 발췌 요약>